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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시걸의 비밀경찰 (2012)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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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스티븐 시걸의 비밀경찰 (2012) True Justice season 2 : Violence of A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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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의 레전드, 스티븐 시걸이 보여주는 정의 구현! 
거대한 음모 앞에 쓰러진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총을 들다! 


워싱턴 주 시애틀, 멕시코 마피아의 현금을 운송하던 차량이 습격을 받고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한다. 비밀 경찰 조직인 ‘DEA’의 팀장인 ‘케인(스티븐 시걸)’은 이 사건이 동료 경찰인 ‘메이슨’의 죽음을 비롯하여 ‘바이킹 문’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한다. 

사건 조사 도중 7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케인의 동료였던 ‘보르잔’이 사실은 살아있으며 ‘살림 아부드’라는 무기상 암살을 막기 위해 고용되었음을 알게 된다. 케인은 이 사건이 거대한 음모의 일부임을 직감하고 살림 아부드를 이용하여 음모의 배후 세력을 캐내기 위해 동료들과 작전을 세운다. 

일망 타진 직전에 살림 아부드는 도망을 치고 케인의 부하인 ‘사라’가 뒤를 쫓는다. 하지만 살림이 누군가를 만나는 장면을 목격하던 중 사라는 총에 맞고, 살림은 살해 당한다. 

음모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은 채 종결될 위기에 처하고 케인은 동료들의 복수와 거대 세력의 음모를 파해치기 위해 다시 한번 총을 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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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Movie ] 

수십여 편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스티븐 시걸만의 독특한 액션 영화 


어린 시절부터 격투기에 흥미를 보여 비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일본에 무술 도장을 세운 이색 경력의 소유자. 87년 〈형사 니코〉로 영화에 데뷔. 자신이 주연은 물론 공동 각본과 공동 제작을 맡은 이 영화로 그는 일약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언더시즈〉1, 2편과 〈죽음의 표적〉, 감독 데뷔작인 〈죽음의 땅〉 등 수십여 편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스티븐 시걸만의 독특한 액션 영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서양 배우로는 드물게 화려한 무술솜씨를 갖춘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은 1951년 미국 미시건주 랜싱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격투기에 흥미를 보였다. 무술 유단자인 그는 비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일본에 무술 도장을 세운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실제 무술 고수로도 잘 알려진 스티븐 시걸은 몸을 아끼지 않는 실감나는 액션 연기로 유명한 배우, 헐리우드에서 액션영화의 대부로 통한다. 


250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하고 주연, 
각본, 프로듀서까지 맡는 등 1인 4역을 맡아


1988년 〈형사 니코〉로 데뷔했으며, 자신이 주연은 물론 공동 각본과 공동 제작을 맡은 이 영화로 그는 일약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언더 씨즈〉 1, 2편과 〈죽음의 표적〉, 감독 데뷔작인 〈죽음의 땅〉 등 수십여 편의 액션 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스티븐 시걸만의 독특한 액션 영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스티븐 시걸의 무술 연기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영화 중 하나인 브루스 말라무스 감독의 1990년작 〈복수무정〉. 스티븐 시걸과 결혼한 켈리 르 브룩(Kelly LeBrock)이 여주인공으로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4년 우리 나라 영화 〈클레멘타인〉에서 태권도 유단자인 이동준과 대결을 벌이는 이종격투기 선수 잭 밀러 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영화 〈인투 더 썬〉에 스티븐 시걸이 250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하고 주연, 각본, 프로듀서까지 맡는 등 1인 4역을 맡아 본인의 다재 다능함을 선보이더니, 이번 〈쉐도우맨〉에서도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였고, 액션에 있어서도 기(氣)를 이용한 무술을 보여주어 동양적인 정서를 많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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